정민호 MIN HO CHUNG

현 RUNNERS CLUB 이대점 대표
대한민국 최고 러닝 전문가
마라톤을 넘어 철인3종과 트레일 러닝까지 섭렵한 초인
늦은 저녁 정민호 사장님의 인터뷰를 MO SPORTS가 진행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A. 네. 안녕하세요.
Q. 러너스 클럽에 대해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간단하게 저희 러너스 클럽은 2001년에 창업한 ‘발 분석 러닝 전문점’ 입니다.

Q. 대표님께서 러닝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 중 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정민호 대표님의 러닝 인생과 러너스클럽의 창업 스토리를 알고 싶습니다.
A. 저는 중학교 때부터 육상 소년이었습니다. 달리기가 재미있었고, 쉽게 느껴졌습니다.
좀 재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삼성물산에서 10년간 근무하면서, 스포츠 브랜드의 상품 기획, 영업 관리, 마케팅 업무를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달리기 훈련을 꾸준히 하여, 마라톤 서브-3를 6번 달성했습니다. 그 업무 경험과 아울러 저의 취미이자 특기인 달리기를 접목할 수 분야를 찾았는데, 그것이 바로 “러닝 전문점” 이었죠.
고객에게 러너의 경험과 지식과 정보의 제공, 올바른 용품의 선택 및 사용을 제안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발에 대한 생체역학적 지식과 러닝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한국페도틱 협회의 신발교정사(페도티스트) 자격증 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러너에 의한, 러너를 위한, 러너의 매장” 이 러너스클럽 매장의 탄생 정신입니다."
Q. 러너스 클럽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A. 러너스클럽 이대점은 신발교정사(페도티스트)의 “1:1 발 분석 컨설팅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러닝화를 제안합니다
고객의 발의 생 역학적 특성, 발의 외형, 달리기 수준 등을 분석과 상담을 통해 파악 후,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발의 육안 파악, 보행분석, 족 저압 분석, 사이즈 계측으로 진행됩니다.
분석을 원하시는 고객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 1:1컨설팅이 진행됩니다.


Q. 초보자가 러닝화를 살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A. Function 보다 Fit입니다.
기술이나 테크놀로지 보다는 내 발모양에 잘 맞는 러닝화를 고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 발모양에 대한 객관적 인식과 각 신발의 라스트(신발 골)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누가 어떤 제품이 좋다더라 에 따라가는 것은, 마치 내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따라 쓰는 것과 마찬가지죠.

Q. 최근 러닝 인구가 많이 늘어났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모여 러닝을 즐기는 러닝 크루 문화가 형성되었는데, 러닝 크루 문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어떤 사회이든 또래집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러너들의 사회에서 또래집단이 러닝 크루이죠.
한편, 러닝은 ‘자신과의 독백“이기도 하기 때문에, 각자 자신의 러닝을 즐기는 것도 멋진 일입니다.
자아성취감과 자신과의 대화를 즐기는 묘미, 홀로 달리기의 매력 아닐까요?
Q. 대표님께서는 마라톤을 넘어 철인3종, 그리고 트레일 러닝까지 즐겨 하신다 들었습니다. 각각의 매력과 가장 좋아하시는 종목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A. 철인3종은 세가지 종목 (수영, 사이클, 달리기) 의 균형감 있는 훈련과 발전, 성취감이 매력입니다.
한마디로, 유산소운동 욕심쟁이들의 운동입니다. 트레일 러닝은 달리면서 산과 자연을 즐기는 “자연 로맨티스트”의 운동입니다.
이런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합니다.

Q. 트레일 러닝과 일반 로드 러닝은 다른 점이 많은데 트레일 러닝을 시작하려는 초보자 분들이 준비해야 할 용품은 뭐가 있을까요?
A. 트레일 러닝 용품의 좌청룡, 우백호는 트레일 러닝화와 VEST입니다.
그 이후의 용품은, 트레일 러닝을 하시다 보면 저절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러너스클럽 이대점에 오시면, 제품을 보면서 전문가가 설명을 해드립니다.

Q. 러너스 클럽과 Mo sports 모두 인체공학적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mo sports 제품을 착용해 보셨는지?
A. MO SPORTS의 슬리퍼는 아치 서포트 기능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발의 구조상 가장 중요한 부분이 족궁이기 때문입니다.
족궁을 잘 받쳐주어, 발바닥의 피로감이 적고, 하중 분산과 몸의 균형감 유지에 훌륭합니다.


Q. 참가했던 대회 중 제일 기억에 남는 러닝 대회는?
A. 트랜스 알파인 (TRANSALPINE)대회- 독일 남부~오스트리아~이태리 북부(티롤)를 관통하는
260K를 7일간 달리는 트레일러닝 (‘18년 9월) 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알프스 동부를 온몸으로 오로지 느낄 수 있었던 대회였습니다. 3000M의 고소증세도 느끼며, 자연과 한 몸이 되는 코스였지요.
2004년 춘천 마라톤 또한 기억에 남네요. 첫 SUB-3 달성을 했던 대회였습니다. 성취감이 하늘을 찌를 듯했지요.
Q. 주로 어디서 러닝을 하시는 지와 추천해 주실만한 러닝코스가 있다면?
A. 집 밖은 어디든 달리기 코스이죠. 자기 동네를 사랑하시길...
남산 산책로 및 들레길, 한강 마포, 이촌지구, 안산자락길, 하늘공원이 저의 훈련 장소입니다.

Q. 마지막으로 대표님께 러닝이란?
A. 러닝이란.... 양치질과 같은 것!
양치질 안 하면 치아가 썩고, 러닝을 안 하면 몸이 썩는다.
러너스클럽 정민호 사장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인터뷰를 하는 내내 정민호 사장님의
러닝과 트레일 러닝에 대한 애착이 느껴졌습니다.
대한민국 발 분석 러닝 전문점
“RUNNERS CLUB”에 한번 찾아가 보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MO SPORTS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민호 MIN HO CHUNG
현 RUNNERS CLUB 이대점 대표
대한민국 최고 러닝 전문가
마라톤을 넘어 철인3종과 트레일 러닝까지 섭렵한 초인
늦은 저녁 정민호 사장님의 인터뷰를 MO SPORTS가 진행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A. 네. 안녕하세요.
Q. 러너스 클럽에 대해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간단하게 저희 러너스 클럽은 2001년에 창업한 ‘발 분석 러닝 전문점’ 입니다.
Q. 대표님께서 러닝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 중 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정민호 대표님의 러닝 인생과 러너스클럽의 창업 스토리를 알고 싶습니다.
A. 저는 중학교 때부터 육상 소년이었습니다. 달리기가 재미있었고, 쉽게 느껴졌습니다.
좀 재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삼성물산에서 10년간 근무하면서, 스포츠 브랜드의 상품 기획, 영업 관리, 마케팅 업무를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달리기 훈련을 꾸준히 하여, 마라톤 서브-3를 6번 달성했습니다. 그 업무 경험과 아울러 저의 취미이자 특기인 달리기를 접목할 수 분야를 찾았는데, 그것이 바로 “러닝 전문점” 이었죠.
고객에게 러너의 경험과 지식과 정보의 제공, 올바른 용품의 선택 및 사용을 제안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발에 대한 생체역학적 지식과 러닝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한국페도틱 협회의 신발교정사(페도티스트) 자격증 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러너에 의한, 러너를 위한, 러너의 매장” 이 러너스클럽 매장의 탄생 정신입니다."
Q. 러너스 클럽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A. 러너스클럽 이대점은 신발교정사(페도티스트)의 “1:1 발 분석 컨설팅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러닝화를 제안합니다
고객의 발의 생 역학적 특성, 발의 외형, 달리기 수준 등을 분석과 상담을 통해 파악 후,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발의 육안 파악, 보행분석, 족 저압 분석, 사이즈 계측으로 진행됩니다.
분석을 원하시는 고객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 1:1컨설팅이 진행됩니다.
Q. 초보자가 러닝화를 살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A. Function 보다 Fit입니다.
기술이나 테크놀로지 보다는 내 발모양에 잘 맞는 러닝화를 고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 발모양에 대한 객관적 인식과 각 신발의 라스트(신발 골)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누가 어떤 제품이 좋다더라 에 따라가는 것은, 마치 내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따라 쓰는 것과 마찬가지죠.
Q. 최근 러닝 인구가 많이 늘어났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모여 러닝을 즐기는 러닝 크루 문화가 형성되었는데, 러닝 크루 문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어떤 사회이든 또래집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러너들의 사회에서 또래집단이 러닝 크루이죠.
한편, 러닝은 ‘자신과의 독백“이기도 하기 때문에, 각자 자신의 러닝을 즐기는 것도 멋진 일입니다.
자아성취감과 자신과의 대화를 즐기는 묘미, 홀로 달리기의 매력 아닐까요?
Q. 대표님께서는 마라톤을 넘어 철인3종, 그리고 트레일 러닝까지 즐겨 하신다 들었습니다. 각각의 매력과 가장 좋아하시는 종목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A. 철인3종은 세가지 종목 (수영, 사이클, 달리기) 의 균형감 있는 훈련과 발전, 성취감이 매력입니다.
한마디로, 유산소운동 욕심쟁이들의 운동입니다. 트레일 러닝은 달리면서 산과 자연을 즐기는 “자연 로맨티스트”의 운동입니다.
이런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합니다.
Q. 트레일 러닝과 일반 로드 러닝은 다른 점이 많은데 트레일 러닝을 시작하려는 초보자 분들이 준비해야 할 용품은 뭐가 있을까요?
A. 트레일 러닝 용품의 좌청룡, 우백호는 트레일 러닝화와 VEST입니다.
그 이후의 용품은, 트레일 러닝을 하시다 보면 저절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러너스클럽 이대점에 오시면, 제품을 보면서 전문가가 설명을 해드립니다.
Q. 러너스 클럽과 Mo sports 모두 인체공학적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mo sports 제품을 착용해 보셨는지?
A. MO SPORTS의 슬리퍼는 아치 서포트 기능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발의 구조상 가장 중요한 부분이 족궁이기 때문입니다.
족궁을 잘 받쳐주어, 발바닥의 피로감이 적고, 하중 분산과 몸의 균형감 유지에 훌륭합니다.
Q. 참가했던 대회 중 제일 기억에 남는 러닝 대회는?
A. 트랜스 알파인 (TRANSALPINE)대회- 독일 남부~오스트리아~이태리 북부(티롤)를 관통하는
260K를 7일간 달리는 트레일러닝 (‘18년 9월) 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알프스 동부를 온몸으로 오로지 느낄 수 있었던 대회였습니다. 3000M의 고소증세도 느끼며, 자연과 한 몸이 되는 코스였지요.
2004년 춘천 마라톤 또한 기억에 남네요. 첫 SUB-3 달성을 했던 대회였습니다. 성취감이 하늘을 찌를 듯했지요.
Q. 주로 어디서 러닝을 하시는 지와 추천해 주실만한 러닝코스가 있다면?
A. 집 밖은 어디든 달리기 코스이죠. 자기 동네를 사랑하시길...
남산 산책로 및 들레길, 한강 마포, 이촌지구, 안산자락길, 하늘공원이 저의 훈련 장소입니다.
Q. 마지막으로 대표님께 러닝이란?
A. 러닝이란.... 양치질과 같은 것!
양치질 안 하면 치아가 썩고, 러닝을 안 하면 몸이 썩는다.
러너스클럽 정민호 사장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인터뷰를 하는 내내 정민호 사장님의
러닝과 트레일 러닝에 대한 애착이 느껴졌습니다.
대한민국 발 분석 러닝 전문점
“RUNNERS CLUB”에 한번 찾아가 보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MO SPORTS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