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프랑스에서 온 산악인, JO

MO SPORTS
2023-01-18
조회수 413


Geoffrey Fallu

오늘은 MO sports의 모델이자 세션 매니저인 JO를 만나봤습니다.




Q. 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Hi jo, Please tell me about yourself!


A. 저는 24살의 프랑스에서 온 스포츠맨 조입니다, 저는 경쟁적인 팀 스포츠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경치와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등산을 즐기는 편이에요.

 I’m Jo 24 years old sport man from France , I love team sport for the competition aspect and I enjoy hiking for all the beautiful view and spend time in nature.



Q.  등산에 흥미를 갖게 된 시기는 언제인가요?

Just wondering when the time was that got you interested in to hiking?


A. 저는 등산에 늦게 흥미를 갖게 된 편이에요, 저가 20살 때까지 대도시에서 빌딩과 기술들 사이에서 시간을 보냈기에 거기서 탈출해 자연과 환경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던거 같아요.

I started being interested into hiking lately, I’ll said around my 20, I used to study in a big city and spent most of my time between building and technologies and I was looking to escape and get closer to nature and our environnement. 



Q.  그러면 사람들이 등산에 대한 흥미를 느끼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From that time what do you think it makes people intersting about hiking?


A. 제 생각엔 등산은 경쟁이나 운동경기할 필요 없이 혼자 혹은 친구들과 즐기기 좋기 때문인거 같아요. 저에게 있어서 등산은 도시의 시끄러운 소음에서 탈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Hiking is a great way to exercise without competition or athletics need, you can do it alone or with friend. For me it’s a way to escape the noise of the city and appreciate fresh air. 




Q. 등산말고 해봤던 운동이 있을까요?

Is there any other exercise you are doing other than hiking?


A.  전에는 팀스포츠를 해왔어요, 야구를 10년 정도, 미식축구를 6년정도 했고, 작년엔 프로로 나갈 기회도 있었어요

I used to play a lot of team sport, I was playing baseball for 10 years and used to play American football for 6 years. I got the opportunities to play it professionally In my last year



Q.  등산이 끝난 후 하는 jo만의 회복방법이 있을까요?

on the recovery part after the hike, how do you manage yourself?


A.  모스포츠를 알기 전엔 등산을 하고 나면 발이 많이 아파 기본적인 마사지나 온욕, 근육을 풀어주는 정도였지만, mo max trail을 신고난 후 등산이 정말 편해졌어요. 운동 후에 집에 와서 mo clog를 신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Before knowing mo sport my feet were hurting really hard after every hike. I used to do basic massage and hot bath to relax the muscle, but since I’m using Mo max trail it’s so confortable to hike, and when I’m back home I’m wearing Mo clog for a better recovery. 



Q.   모스포츠와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I wonder how you came to connect with you parent MO SPORTS


A. 저는 등산 그룹들을 찾고 있었는데 알아보니 모스포츠가 운영하는 하이킹 세션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I was looking for group hiking and after some research I found that Mo sport lead hiking session with the Mo Sport Hiking Club. 



Q. 등산과 관련된 한국에서의 목표가 있을까요?

Do you have a hiking goal in Korea? 


A.  한국은 산과 자연환경이 많은 아름다운 나라라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북한산 등반과 제주도를 걸어보고 싶어요

Korea is a beautiful country with a lot of mountain and nature to explore. I would like to hike the 북한산 and to walk all around  제주도



Q. 전에 착용하던 신발 제품은 무엇이었나요?

Do you have any shoes that you used before?


A.  MO max trail을 사용하기 전에는 저는 대형브랜드의 신발을 신어왔지만 금방 신발에 헤져서 모스포츠를 찾은것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Before using the Mo Max trail I used to wear more big brand shoes but they all start to hurt really quickly, it was a real pleasure to find Mo sport.



Q.  그렇다면 mo max trail의 착용 후기도 알려주세요

I'm curious how it feels to wear a MO Max trail.


A. mo max trail의 느낌은 마치 구름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전 등산 뿐만 아니라 달리기를 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The confort wearing the Mo Max Trail can be compare to step on a cloud with the grip of a hiking shoes. I use this shoes for hiking but also for running it’s so confortable. 




Q. 프랑스에 있을 때 그곳의 등산 문화를 알려주세요

Back in your hometown in France, Please tell me about the hiking culture


A.  저는 운이 좋게도 많은 산이 있는 도시에서 살았지만 등산 문화를 많이 발달하지는 못했어요

I am lucky enough to lived in a city that have many mountain around, but hiking culture is less developed. 



Q. 조의 관점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등산 문화는 어떻게 다를까요?

From your perspective, what are the hiking cultur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countries?


A. 두 나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프랑스는 보통 혼자 아니면 몇몇의 친구들이랑만 산을 타는데 한국의 경우 그룹을 만들어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 생각해요, 그건 정말 좋은거 같아요

The biggest difference for me is sharing, we used to hike alone or with few friends in my country but there in Korea you do it with group, meet people, share conversations, that’s is really confortable. 




Q.  이번에 MOHC에 참여해봤는데 소감 한마디 부탁합니다.

you have hiked wite MO SPORTS HIKE CLUB, can you describe how it felt like?


A. 등산은 자연과 운동이 하나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정말 좋다 생각하는데, 등산을 MOHC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습니다. 제가 한국말을 잘하지 못해도 사람들이 언제나 친절하고 잘 대해줬어요, 모스포츠의 커뮤니티는 참 가슴이 따뜻해지는거 같아요

Hiking with MOHC is so pleasant, the hike are always really good and we both reconnect with the nature and exercise. Even if I don’t speak Korean people are always nice to me and really friendly. Mo Sport community is such heart warming.



Q. 등산을 통해 이루고자하는 계획이나 목표가 있을까요?

Do you have any future plan or goal through hiking?


A. 사람들에게 등산에 대한 동기부여를 심어주고 싶고, 등산을 통해 사람들이 자연에 대해 감각적으로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I would like to motivate people to go hiking, thought hiking you can sensibilise people about nature and sensibilise them. 


Thank you JO!



이상 JO와의 인터뷰였습니다.

JO의 등산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JO의 모스포츠에서의 활약을 기대해주시고 같이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모스포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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