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 Friends (4) Create Outdoor Life! 홀라인

2018-04-15T17:25:32+00:00 2018-03-05|FEATURE|

 

 

모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특별한 만남!

MO Frineds의 네 번째 주인공은 개성있고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Hollain(홀라인)의 디렉터 박응혁님과 스태프 유도영, 김의곤님입니다.

즐겁고 개성 넘치는 컨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홀라인의 특별한 매력,

모스포츠와 함께 만나보세요!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는 다양한 제품으로 가득한 Hollain,

모스포츠가 방문한 이 날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잠깐의 휴식시간을 틈타 세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세 분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샵을 총괄하고 있는 매니저 박응혁, 스태프 유도영, 김의곤입니다.

Q. 만나서 반갑습니다. 먼저 Hollain은 어떤 컨셉의 샵인지 소개를 해주세요.

A. Hollain은 감각적인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으로 캠핑, 여행, 서핑 등 아웃도어와 관련된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Q. 말씀만 들어도 흥미롭네요! 다양한 브랜드 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를 소개해 주신다면?

박: 티락의 어반 컨셉 브랜드 “포트닉”을 소개합니다.

일상생활과 아웃도어 모두 가능한 체코의 브랜드 인데 아크로님의 디렉터 애럴슨 휴가 디렉팅을 맡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인기도 아주 좋아요.

유: 저는 침낭과 다운의류 전문 브랜드인 일본의 “난가”를 추천합니다.

핏과 스타일은 물론, 장인정신을 가진 퀄리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브랜드인데,

여기의 다운티셔츠는 작은 침낭을 입은 것 처럼 따뜻해서 겨울 내 즐겨 입었습니다.

김: 저는 전설적인 클라이머 마이크 그레엄이 만든 록스팬츠를 추천하고 싶은데 편안한 핏팅감과 록스만의 컬러전개가 특징입니다.

 

 

 

Q. 역시 전문가 답네요. 그럼 여러분이 느끼시는 모봄버는 어떻습니까?

박: 개인적으로 이번 겨울 모봄버를 정말 많이 신었어요.

캠핑가서 텐트슈즈로도 유용했고, 또 일본 여행에서 세컨슈즈로도 정말 잘 신었습니다.

유: 모봄버는 저처럼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걷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가벼움, 실용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신발입니다.

따뜻함은 물론이고 어느 룩에도 찰떡 같이 잘 어울리는 고마운 아이템이라서 정말 강추합니다!

김: 저도 날씨가 춥거나 장시간 외출 할 때, 그리고 여행할 때 모봄버를 애용하는데요,

저만의 팁을 드리자면 통이 넓은 팬츠나 조거 팬츠와 매칭하면 더 센스있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Q. 모봄버에 대한 여러분의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모봄버의 메인 컨셉 ‘피로회복’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나만의 피로회복 방법을 알려주세요.

유: 장소와 기분에 맞춰 음악을 들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늘 듣던 노래도 캠핑을 할 때나 드라이브 할 때 다르게 들리는 것 처럼 익숙하면서도 즐거운 힐링 방법이에요.

좋아하는 향을 태우며 듣는다면, 더욱 완벽하고요!

박: 쉬는 날에는 캠핑을 가거나 일본 여행을 갑니다.

일본 패션을 찾아보기도 하고요.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 보다 더 좋은 피로회복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 추운 겨울에는 따끈한 전기장판 위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여름에는 야밤 축구 한 판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죠!

 

 

 

 

Q. 컬처와 라이프스타일은 저희 모스포츠가 추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얘기가 나온 김에 좋아하는 혹은 동경하는 컬처 아이콘에 대해서도 들려주세요.

박: 나이키의 디자이너이자,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디렉터 후지와라 히로시를 동경합니다.

이름 자체로 브랜드가 되었는데,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유: 잔잔한 음악과 대조되는 파격적인 스타일의 70년대 뮤지션 “Todd Rundgren”를 좋아합니다.

지금 들어도 세련되고 실험적이었던 음악들은 제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김: 저는 뉴질랜드의 프리서퍼 Dave Rastovich 좋아합니다. 정말 훌륭한 스포츠 선수에요.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세분이 Hollain에서 만나본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을 소개하며 마무리할께요.

김: 최근 미국에서 오신 한 손님이  서울을 온통 뒤져보아도 찾지 못했던 상품(라이트마이파이어 파이어스틱)을 발견했다며

굉장히 감동하셨는데, 저 역시도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박: 대만에서 오신 여성 두 분이 기억에 납니다.

캠핑을 좋아하는 남편에게 선물하신다며 헬리녹스 의자를 찾아 저희 매장을 찾아주셨는데, 아주 만족하셨어요!

유: 지팡이대용으로 가볍게 쓸 스틱을 찾으셨던 할아버님과 할머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귀가 어두우셔서 천천히 사용법을 알려드렸고,

다음에 방문해주셨을 때 잘 쓰시고 계시다며

사탕과 함께 친근하게 이름 불러주셨는데, 뿌듯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MO Friends 네 번째, 따뜻한 스토리까지 들려준 감각적인 아웃도어 편집샵 Hollain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고 유쾌한 샵이자 고객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샵으로 번창하시도록 저희 모스포츠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GO GET IT!

www.mo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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