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 Friends (2) 스피드스케이팅 김현영 선수

2018-03-21T16:30:56+00:00 2018-01-31|FEATURE|

모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특별한 만남 MO Friends의 두 번째 주인공은 2017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팀스프린트에서 1위를 거둔 실력파이자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김현영 선수 입니다. 금빛 질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김현영 선수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Q. 안녕하세요, 김현영 선수!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현영이라고 합니다.

Q. 함께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김현영 선수는 어떻게 운동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A. 친척 중에 아이스하키를 하는 분이 계셔서 남들보다 빠르고 자연스럽게 운동을 접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 스피드 스케이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선수 생활이 힘들지는 않았나요?

A. 스피드 스케이팅이 개인운동이다 보니 특별하게 힘든 건 없었습니다. (웃음) 비시즌에도 개인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기도 해요.

 

Q. 타고난 선수네요! 그래도 몸에 피로도 많이 쌓이고 힘드실 텐데 피로회복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A. 하체를 많이 쓰는 운동이다 보니 경기 후에는 꼭 마사지를 받고 있습니다. 팀에 전문 마사지사 분이 계셔서 하체 위주로 마사지를 해주세요. 발 같은 경우에도 수시로 마사지를 해주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습니다. 모스포츠도 애용하고요!

 

Q. 신체 피로회복을 마사지로 한다면 스트레스는 주로 어떻게 해결 하세요?

A. 힙합 음악을 좋아해서 찾아 듣기도 하고,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서 스트레스를 풀고 와요!

 

Q. 음악과 컬처를 즐기는 진정한 MO Friends 시네요! 마지막으로 전달하고 싶은 한마디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A. 동계스포츠의 경우 하계 스포츠에 비해서 관심도가 낮기도 하고 선수들의 수입 같은 부분도 좀 더 열악한 상황입니다. 잠깐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응원을 보내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MO Friends 두 번째, 힙합을 즐기는 타고난 운동선수, 김현영 선수와의 유쾌한 만남이었습니다. 스포츠를 향한 그녀의 진심이 훌륭한 성과로 이어지도록 저희 모스포츠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당신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GO GE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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